4쿼터서 역전 3점슛을 넣고 좋아하는 석명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28 21: 03

28일 부천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원주 동부의 경기는 종료 3.5초 전 손규완의 4득점에 의해 동부가 83-82로 역전승했다. 접전이 계속된 4쿼터 역전 3점슛을 성공시킨 전자랜드의 석명준이 환호하고 있다./부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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