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은 과연 누구의 손에?'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30 15: 30

30일 용인체육관에서 벌어진 2006 금호아시아나배 여자 프로농구 겨울리그 용인 삼성생명과 구리 금호생명의 경기 1쿼터서 금호생명의 정미란과 삼성생명의 나에스더 박정은(오른쪽)이 리바운드를 잡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용인=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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