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운드를 잡아내는 단테 존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31 16: 50

31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 2쿼터서 KT&G 단테 존스가 삼성 오예데지에 앞서 리바운드를 잡아내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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