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성철아, 너무 힘쓰지마!'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31 17: 05

31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서 삼성이 96-89로 승리했다. 삼성의 서장훈의 돌파를 막아내려 KT&G 김성철이 안간힘을 쓰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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