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서 삼성이 96-89로 승리했다. 3쿼터 삼성의 네이트 존슨이 두 번째 테크니컬 파울을 범해 심판이 퇴장을 명령하자 존슨이 안타까운 표정으로 항변하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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