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 너무 눌러서 미안해요'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31 17: 24

31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 4쿼터서 삼성의 올루미데 오예데지가 볼을 쫓다 베이스라인 뒤로 넘어져 치어리더를 덮치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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