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에너지 넘쳤다' 평점 7점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6.01.01 00: 56

잉글랜드 토튼햄 핫스퍼의 '초롱이' 이영표가 모처럼 만족스러운 7점 평점을 받았다.
영국 스포츠 전문채널 는 구랍 3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북부 화이트 하트 레인 구장에서 열린 토튼햄 핫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2005~200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정규리그 경기가 끝난 뒤 매긴 평점에서 이영표에게 "에너지가 넘쳤다(Energetic)"는 평가를 내리고 7점 평점을 부여했다.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한 호삼 아메드 미도와 에드가 다비즈가 팀내에서 가장 높은 점수인 8점을 받았고 첫 골을 터뜨린 티무 타이니오와 저메인 제너스가 이영표와 같은 7점을 받았다.
한편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자랑하는 '신구 스트라이커' 마이클 오언과 앨런 시어러는 이렇다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채 5점이라는 실망스러운 평점을 받았다.
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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