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울산 모비스의 경기서 심판이 헬드볼을 선언하자 삼성의 이세범(왼쪽)과 모비스의 하상윤이 서로 자신이 먼저 잡았다며 심판을 바라보고 있다./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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