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울산 모비스의 경기서 모비스 크리스 윌리엄스가 삼성의 네이트 존슨(왼쪽)과 서장훈 사이에서 리바운드를 잡아내다 볼을 놓치고 있다./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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