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틈을 내야 하는데'
OSEN U05000018 기자
발행 2006.01.02 17: 00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2006 금호아시아나배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 춘천 우리은행과 광주 금호생명의 중립 경기서 우리은행의 홍현희(왼쪽)가 금호생명 이종애의 마크 앞에서 림을 바라보며 찬스를 엿보고 있다. /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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