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캐치프레이즈, '시민 속으로'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6.01.02 17: 18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올해 캐치프레이즈로 '시민 속으로'라고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캐치프레이즈는 인천의 경기 일정.결과 및 선수단 동정 등 각종 소식을 포함해 구단의 행사 및 사업 등을 일상 속에서 펼쳐 명실상부한 시민구단으로 자리를 잡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고 인천은 전했다. 인천은 축구팬의 저변 확대를 위해 홈구장을 찾는 팬들에게 각종 편의 제공 및 캐치프레이즈를 담은 머플러, 티셔츠 등 다양한 구단 용품을 개발해 판매할 예정이다. 인천의 한 관계자는 "올해는 독일월드컵이 열려 축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는 것과 발맞춰 인천 시민들의 문화생활의 중심에 '인천 유나이티드'가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국영호 기자 iam905@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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