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2006 금호아시아나배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 춘천 우리은행과 구리 금호생명의 중립 경기서 62-49로 이긴 금호생명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는 한편 우리은행 선수들은 고개를 숙인 채 코트를 나서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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