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스타' 데이빗 베컴(30.레알 마드리드)이 아내 빅토리아 베컴(31)을 위해 지난해 크리스마스 선물로 120만 파운드(약 20억 원)를 가볍게 지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2일(한국시간) 영국 에 따르면 베컴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프랑스의 유명 보석 디자이너 다비드 부쉐롱에 특별 주문해 고액의 목걸이를 아내에게 선물했다. 목걸이에는 루비와 다이아몬드가 여기저기 박혀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베컴은 지난해 광고 수입만으로 1730만 파운드를 벌어들이는 등 축구선수 가운데 최고 수입을 올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국영호 기자 iam905@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