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스 강, 화보 촬영 위해 입국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6.01.03 10: 34

파란 눈의 '슈퍼 코리안' 데니스 강(28)이 입국했다. 데니스 강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엔트리안은 "데니스 강이 스폰서인 스프리스 화보 촬영을 위해 3일 새벽 입국했다"며 "데니스 강은 화보 촬영 외에도 '고, 슈퍼 코리안' 뮤직 비디오 등에 출연하고 팬 카페 회원들을 만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데니스 강은 입국한 뒤 "새해를 맞아 한국 종합격투기는 물론이고 나 역시 새로 시작해야할 시간이 왔다"며 "올해 목표는 한국 챔피언이 아니라 세계 챔피언이 되는 것이다. 팬들의 더 큰 응원을 부탁한다"고 새해인사를 대신했다. 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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