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튼, 오만 GK 알리 알 합시 영입 눈 앞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6.01.04 05: 18

잉글랜드 볼튼이 오만의 국가대표 골키퍼 알리 알 압시(24)의 영입을 눈 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BBC 방송은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간) 밤 볼튼과 노르웨이 린 오슬로 구단이 골키퍼 알 합시의 이적에 동의, 3년 6개월의 계약을 맺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알 합시의 볼튼 이적설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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