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언론, 서재응 합류로 한국 '최강' 마운드
OSEN U05000018 기자
발행 2006.01.04 07: 16

뉴욕 메츠 서재응의 WBC 국가대표팀 합류 사실을 일본의 이 보도했다.
이 신문은 4일 메이저리그 공식사이트를 인용, 서재응이 WBC에 출장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지난해 12월 한국야구위원회가 국가대표팀 명단을 발표할 때 서재응의 답변을 기다리느라 한 자리를 남겨 놓았었다는 사실도 보도했다.
은 서재응이 지난해 메이저리그에서 8승 2패 방어율 2.58의 좋은 성적을 올린 ‘에이스’라고 표현했다. 또 서재응의 합류로 한국 대표팀의 투수진은 6명의 메이저리거가 포함된 최강으로 구성되게 됐다고 평가했다.
은 김인식 대표팀 감독이 3월 3일 대만과 아시아예선(1라운)개막전에 서재응을 선발 등판시키겠다는 의사를 비쳤다고 전했다.
박승현 기자 nanga@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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