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슨, '뒤에서 낚아챌 줄 몰랐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6.01.04 19: 41

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SK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1쿼터서 SK 주니어 버로(가운데)가 리바운드를 잡는 전자랜드의 리 벤슨이 뒤에서 볼을 낚아채려 하고 있다. 오른쪽은 박훈근./잠실학생체=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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