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성윤,'빨리 좀 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6.01.04 19: 44

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SK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1쿼터서 슈팅 찬스를 잡은 SK의 방성윤이 데이먼 브라운에게 빨리 패스를 해 달라며 손을 들고 있다./잠실학생체=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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