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토튼햄 핫스퍼의 이영표(28)의 부상이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로이터 통신은 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시티 오브 맨체스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2005~200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다비드 소미이에게 채여 오른쪽 무릎을 다친 이영표의 부상이 심각하다고 보도했다.
이 기사에서 로이터 통신은 "토튼햄 핫스퍼는 아프리칸 네이션스컵 출전으로 이집트 대표팀에 차출된 호삼 아메드 미도 외에 심각한 부상(serious injury)을 당한 이영표를 기용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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