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5경기 연속 출전, 소속팀은 2연패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6.01.12 08: 18

최근 이적설에 휘말린 안정환(30.FC 메스)이 교체 출전해 5경기 연속 그라운드를 밟았다.
안정환은 12일 새벽(한국시간) 홈구장 스타드 생 심포리엥에서 열린 생테티엔과의 정규리그 21차전에 전반 33분 교체 멤버로 나섰다.
앞서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던 안정환은 이날에는 0-1로 뒤진 상황에서 아드델나세르 오우아다와 교체 투입됐고 아쉽게도 공격포인트는 올리지 못했다. 후반 44분에는 경고를 받았다.
안정환은 지난해 12월 이후 열린 전 경기(5경기)에 모두 출전하고 있다.
FC 메스는 리그 7위에 오른 생테티엔을 맞아 전반 15분 헬더 포스티카에 결승골을 내주고 패해 6연속 무패 행진 뒤 2연패에 빠지는 부진을 이어갔다.
FC 메스는 2승8무11패(승점14)로 여전히 20개 팀 가운데 2부리그 강등권인 18위에 머물렀다. 17위(소쇼)와는 승점 8점 차이다.
국영호 기자 iam90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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