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신승현 김태균 등과 재계약
OSEN U05000176 기자
발행 2006.01.19 08: 21

SK 와이번스가 19일 신승현 김태균 등 7명과 연봉 재계약을 했다.
신승현은 지난해보다 4600만원(115%) 오른 8600만원에 재계약했다. 또 김태균은 8600만원에서 1400만원 인상된 1억원에 사인했다.
SK는 이밖에도 정대현(14.3% 인상, 8000만원) 이승호(14.8% 삭감, 1억 1500만원) 엄정욱(6% 삭감, 4700만원) 김경태(11.1% 인상, 4000만원) 조경환(18.2% 삭감, 9000만원) 등과도 재계약을 마쳤다. SK는 재계약 대상자 38명중 36명과 재계약을 완료했다.
이종민 기자 mini@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