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포수 심광호와 연봉 재계약
OSEN U05000176 기자
발행 2006.01.19 08: 40

한화 이글스는 19일 포수 심광호(29)와 지난해(3600만원)보다 1400만원(39%) 오른 5000만원에 연봉 재계약을 했다.
심광호는 지난해 63경기에 출장, 102타수 27안타 타율 2할6푼5리에 7홈런 22타점을 기록했다. 심광호는 "지난해보다 더 열심히 해서 팀이 우승하는데 보탬이 되고 주전 포수가 되서 억대 연봉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
한화는 재계약 대상자 40명중 37명(92.5%)과 계약을 마쳤다.
이종민 기자 min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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