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나주환, 2000만원 인상 연봉 재계약
OSEN U05000176 기자
발행 2006.01.23 15: 31

두산 베어스가 23일 백업 내야수 나주환(22)과 지난해보다 2000만원(60.6%) 오른 5300만원엔 연봉 재계약을 했다.
나주환은 프로 3년차이던 지난해 99경기에 출장, 174타수 47안타 1홈런 19타점 21득점 타율 2할7푼을 기록했다. 2003년 입단후 통산 성적은 259경기 출장, 332타수 80안타(타율 .241) 2홈런 31타점이다.
두산은 이로써 전체 재계약 대상자 42명 중 김동주 박명환 임재철 등 3명을 제외한 39명과 연봉 재계약을 마쳤다.
이종민 기자 min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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