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신임 심판위원장에 김호인 씨 임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6.01.24 14: 52

한국야구위원회(KBO) 신상우 총재는 신임 심판위원장에 김호인 전 KBO 심판위원을 임명했다. 김호인 심판위원장은 인천고-건국대를 거쳐 프로야구 원년 멤버로 삼미 슈퍼스타즈에서 뛴 뒤 빙그레 창단 멤버로도 활약했다. 심판위원으로는 1987년부터 활동해온 김 심판위원장은 털털한 성격으로 원만한 대인 관계와 무리없는 경기진행을 해왔다는 평을 듣고 있다. 한편 KBO는 경기운영위원에는 황석중 김양경 유승안 경기운영위원 외에 김성한 전 기아 타이거즈 감독을 신임 경기운영위원으로 임명했다. 김찬익 전임 심판위원장은 지난 연말 사임했다. 박선양 기자 su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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