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야수조 27일 플로리다 전훈 출국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6.01.26 08: 24

기아 타이거즈의 야수진이 27일 오전 10시 5분 인천공항을 출발하는 대한항공 KE 035편을 통해 미국 플로리다 전지훈련을 떠난다. 이날 출국하는 선수단은 박승호 수석코치 등 코칭스태프 6명과 이종범 등 내외야수 16명, 지난 26일 기아와 계약한 투수 문상호 등 23명으로 지난 20일 출국한 투포수조와 플로리다주 포트샬럿에서 합류, 오는 3월 8일까지 전훈를 펼치게 된다. 이종민 기자 mini@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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