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레알 소시에다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구단에서 선수 2명을 임대 영입, 긴급 수혈했다. 영국 로이터 통신은 30일(한국시간) 레알 소시에다드 구단이 리버풀의 윙 공격수 마크 곤살레스(21)와 포츠머스의 미드필더 존 비아파라(27)를 임대 영입했으며 메디컬 테스트가 통과되는대로 합류하게 된다고 밝혔다. 한편 레알 소시에다드는 30일 가진 정규리그 경기에서 알라베스에 1-3으로 패배, 올시즌 프리메라리가 정규리그에서 6승 4무 11패, 승점 22점으로 15위로 밀려나 있다. 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