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종합격투기의 자존심 스피릿MC 신인 등용문 대회 '스피릿MC 인터리그 3'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종합격투기 스피릿MC 주관사인 ㈜엔트리안은 지난달 24일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를 시작했고 열흘 만에 S석(2만원) 전 좌석(188석)이 매진됐다고 8일 밝혔다.
A석(1만원)은 인터넷 예매없이 대회 당일 현장에서 즉석구매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번 대회에는 스피릿 아마추어 리그를 통해 기량을 인정 받은 선수들이 각 체급에 출전해 최강의 유망주를 가리게 된다.
특히 체조선수 출신의 정두제를 비롯해 유리 공예가 신용보, 배우 원구연 등 특이 경력을 가진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다.
국영호 기자 iam90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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