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진 사장, 선수단 격려차 출국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6.02.10 09: 17

김진 두산 베어스 사장이 전지훈련 중인 선수단을 격려하게 위해 12일 일본 쓰쿠미로 떠난다. 김 사장은 12일 아시아나 항공 OZ132편으로 쓰쿠미로 가 오는 20일까지 9일간 쓰쿠미 캠프에 머물며 선수단을 격려하고 자체 청백전 등 연습경기를 지켜본다. 두산은 오는 14일을 시작으로 3월 7일 귀국할 때까지 자체 청백전 12게임, 연습경기 5게임을 치를 예정이다. 이종민 기자 mini@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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