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환 전 LG 감독, KBO 육성위원장에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6.02.13 09: 24

이광환 전 LG 트윈스 감독이 13일 한국야구위원회(KBO) 육성위원회 위원장에 선임됐다.
KBO 육성위원회는 유소년 야구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지난 2003년 12월 조직했다. 초대 위원장에 김인식 현 한화 이글스 감독이 선임됐고 지난해는 우용득 전 롯데 감독이 맡았다.
KBO는 이번에 육성위원회 부위원장을 신설, 김찬익 전 KBO 심판위원장을 위촉했다. 이와 함께 김건우 전 LG코치, 이강돈 전 한화 코치, 이상군 전 한화 코치, 김상훈 KBS 해설위원 등이 육성위원에 새로 위촉됐다.
박승현 기자 nanga@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