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대표 김진)는 2006년 시즌 엠블렘을 제작, 14일 발표했다. 엠블렘은 2006년 두산 베어스가 추구하는'선수 구단 팬이 삼위일체되어 승리와 감동을 위해 다함께 나가는 모습'을 역동적인 이미지로 표현했다고 두산 구단은 밝혔다. 선수, 구단, 팬을 삼색 불꽃고리로 표현해 선수는 승리와 감동을 위해 혼신을 다하는 허슬 플레이를 펼치고, 구단은 고객에게 감동을 주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며, 팬은 하나된 모습으로 뜨거운 사랑과 성원을 보낸다는 의미를 담았다. 삼색 불꽃 고리를 통과하는 야구공은 선수 구단 팬이 삼위일체가 돼 승리와 감동을 향해 다함께 나가자는 엠블렘의 주제를 형상화했다. 시즌 엠블렘은 각종 시설물 및 인쇄물, 인터넷 홈페이지, 현수막과 깃발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종민 기자 mini@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