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2006시즌 캐치프레이즈 확정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6.02.15 08: 06

두산 베어스(대표 김진)는 일반 팬들을 대상으로 공모한 2006시즌 팀 캐치프레이즈를 15일 확정했다. 선정된 캐치프레이즈는 '다 함께! Hustle Doo!'로 지난해 '아자! Hustle Doo!'처럼 간결하고 함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두산 구단은 "승리와 감동을 위해 최강 10번 타자인 두산 팬과 다 함께 허슬 플레이를 하자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설명했다. 총 응모작 1735편 중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민병익 씨(32.회사원)에겐 올 시즌 중앙석 관람 연간회원원을, 우수작으로 선정된 2명에겐 친필 대형 사인볼과 유니폼 상의 및 모자를, 가작 3편엔 각각 손시헌 친필 사인볼과 모자를 선사한다. 새 캐치프레이즈는 시즌 엠블렘과 잠실구장 덕아웃 현수막 등 구장 내 시설, 각종 인쇄물과 인터넷 홈페이지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종민 기자 mini@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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