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미가 (주)진로와 1년 동안 CF 계약, 소주 '참이슬'의 8대 모델이 됐다. 남상미는 최근 영화 과 드라마 를 통해 연기력을 재평가를 받았고, SBS 에서 MC로 맹활약하고 있다. 여기에 1998년 이영애를 시작으로 김정은 김태희 박주미 성유리 등 모델 전략 차별화를 선보여 온 진로 '참이슬'의 전속 모델로 발탁되는 경사가 겹쳤다. '참이슬'이 알코올 도수를 20.1도로 낮춘 리뉴얼 제품을 출시해 '더 깨끗하고 부드러운 맛’을 강조하고 있어 남상미가 갖고 있는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어필할 수 있게 됐다. 남상미의 소속사 한 관계자는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부각된 남상미의 맑고 순수한 이미지가 깨끗함과 부드러움을 추구하는 참이슬의 콘셉트와 잘 맞아떨어져 계약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이영애 김정은 김태희 등 톱스타들이 모델로 활약했던 만큼 남상미도 매우 기뻐하고 있고, 리뉴얼 제품의 새로움을 부각시킬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남상미는 지난 10일 서울 홍익대학교 인근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지면광고 촬영에서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 뿐 아니라 풍부한 감정 표현으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열음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준범 기자 pharos@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