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가 15일 일본에서 정규 4집 앨범 를 발매한다.
지난 1월 일본에서 18번째 싱글 앨범 을 발매한 보아는 일본 최대의 음반차트 오리콘에서 3위로 오르며 여전히 인기를 과시한 바 있다.
또한 지금까지 보아가 발매한 음반판매량이 총 900만장으로 기록되고 있어 이번 정규 4집앨범 발매로 국내가수로는 최초로 일본 음반판매량 1000만장을 넘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얼마 전 오리콘에서 실시한 15일 발매되는 음반에 대한 선호도 조사에서도 보아가 모닝구무스메, UVER World를 제치고 1위를 기록해 이번 4집 앨범의 밀리언셀러 기록을 조심스럽게 낙관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지연 기자 hellow082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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