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년의 명물 골키퍼 호르헤 캄포스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6.02.15 10: 33

한국과의 평가전을 하루 앞두고 15일 로스앤젤레스의 메모리얼 칼러시엄에서 훈련을 가진 멕시코 대표팀에는 과거 공격하는 골키퍼로 명성을 날렸던 호르헤 캄포스가 코치를 맡고 있었다. 벤치에 앉아 있는 캄포스 코치(오른쪽에서 네 번째)가 카메라쪽을 바라보고 있다./로스앤젤레스=김영준 특파원 sgoi@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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