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참회의 화요일' 축제 참가
OSEN U06000024 기자
발행 2006.02.15 13: 26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리는 축제 마르디 그라(참회의 화요일, Mardi Gras)에 참가한다.
AP의 보도에 따르면 루이지애나 출신인 브리트니는 13일“올해 마르디 그라에 참가하게 돼 영광이다”며 “뉴올리언스에서 연례 행사가 계속되는 것은 중요하다. 나는 정말로 축제에 참여하기를 학수고대해 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르디 그라는 재즈의 발상지인 뉴올리언스에서 열리는 카니발로 ‘지상 최고의 공짜쇼’라 불릴 만큼 미국사람 뿐 아니라 전 세계인들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다. 축제 참가자는 정의, 믿음, 권력을 각각 상징하는 보라색, 녹색, 황금색 옷을 입고 가장행렬을 펼치고,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Fat Tuesday’라 불리는 축제 마지막날인 28일에 진행된다.
박준범 기자 pharo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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