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와 사업가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가수 토니 안(28)이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자신이 대표를 맡고 있는 교복업체 '스쿨룩스' 팬 사인회에 참석해 준 팬들에게 감사의 글을 올려 화제다. 토니 안은 지난 13일 밤 공식 홈페이지에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멀리까지 와주신 팬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다른 일보다 많은 욕심을 내 진행했던 일인 만큼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스쿨룩스'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다짐을 피력했다. '스쿨룩스'는 2004년 10월 런칭한 후 현재 전국에 120개의 대리점을 확장했고 연간 140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교복업계에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1월 스페셜 앨범에 담긴 '촌스럽게'로 발라드 가수로 변신을 꾀한 토니 안은 3월 발매 예정인 2집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지연 기자 hellow0827@osen.co.kr TN엔터테인먼트 제공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