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D.O.C의 정재용이 방송활동 11년만에 프로그램 MC에 도전한다. 정재용은 KM 차트전문프로그램 에 출연, 숨겨진 입담과 끼를 드러낼 예정이다. 는 화제가 되고 있는 이슈들을 선정해 차트로 꼽아보는 순위집계프로그램이다. 여기서 ‘순결한’은 솔직함을 의미하고, 19세 미만 마크는 대담함과 과감성의 의미 뿐만 아니라 1위부터 19위까지만 집계하는 차트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정재용은 “가수활동 11년만에 처음 프로그램 MC를 맡았다. 이름을 걸고 진행하는 것인 만큼 신인의 자세로 열심히 임해 나의 숨겨진 끼를 마음껏 선보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매회 이슈에 따른 해당 연예인 30명을 선정해 1위부터 19위까지 가려내고 각 분야 인기 연예인 2명 중 최고의 스타를 꼽아보는 ‘슈퍼매치 1:1’이라는 코너도 진행할 계획이다. 순위집계의 공정성을 위해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문심사단의 평가와 인터넷 투표를 합산해 차트의 순위를 결정한다. 김지연 기자 hellow0827@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