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조 보컬그룹 V.O.S가 최근 팬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가 위해 스타모바일 서비스를 오픈했다. V.O.S는 스타모바일을 통해 팬들에게 직접 답문자를 보내기도 하고, 멤버들의 일상적인 모습과 직접 찍은 미공개 사진도 함께 공개한다. V.O.S의 멤버 박지헌은 “평소 무대 밖에서 팬들과 만날 기회가 적어 아쉬웠는데 팬들과 거리감도 좁히고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지헌은 또 “팬들과 친구가 되는 것 같아 든든한 기분마저 든다”고 덧붙였다. 스타모바일은 스타와 팬들이 실시간으로 문자를 주고받을 수 있는 서비스. V.O.S와 한솥밥을 먹고 있는 4인조 여성그룹 쥬얼리도 이미 이 서비스를 통해 팬들과 교감을 나누고 있다. 한편 V.O.S는 2집 타이틀곡 ‘시한부’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3월부터는 트레이드 마크가 된 거리공연을 시작할 예정이다. 박준범 기자 pharos@osen.co.kr 스타엠파이어 제공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V.O.S, ‘팬들과 친구가 된 것 같아 든든’
OSEN
U05000406 기자
발행 2006.02.16 11: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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