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키드먼, '밸런타인 데이' 섹시 속옷 차림 '몸 선물'
OSEN U05000406 기자
발행 2006.02.16 13: 26

할리우드 톱스타 니콜 키드먼이 밸런타인 데이때 초콜릿 대신 섹시한 속옷을 입은 자신을 선물로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키드먼은 그동안 연인 어반이 바빠서 자주 만나지 못하고 있었다며 그를 놀라게 하기 위해 함께 지낼 호텔을 예약해 놨고 섹시한 속옷을 입을 것이라고 밝혔다. 어반도 키드먼을 위해 작곡한 노래 '금발의 아가씨'를 선물하며 행복한 밸런타인 데이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앞서 키드먼은 미국 뉴욕 소호거리에서 반투명 브래지어를 비롯해 남색 빈티지풍 캐미솔 등 속옷 1500달러(150만원)어치를 한 번에 사들였다. 어번은 올해 그래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남성 컨트리 보컬상을 수상한 바 있다. 강경지 기자 @bright@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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