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성윤, '내가 뛰어야 되는데'
OSEN U05000176 기자
발행 2006.02.16 21: 25

16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SK-부산 KTF 경기에서 어깨 부상으로 남은 시즌 출장이 불투명해진 SK 방성윤이 재미있는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방성윤이 빠진 SK는 85-87, 2점차로 무릎을 꿇었다. /학생체=손용호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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