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의 방성윤,'저게 안 들어가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6.02.16 21: 26

16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SK와 부산 KTF의 경기는 KTF가 87-85로 SK에 2점차의 짜릿한 승리를 맛보았다. 경기 종료 전 동점을 만들 수 있는 자유투 상황에서 팀 동료 주니어 버로가 실투하자 부상을 당해 벤치에 있던 SK 방성윤이 아쉬워하고 있다./잠실학생체=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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