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SK와 부산 KTF의 경기는 KTF가 87-85로 SK에 2점차의 짜릿한 승리를 맛보았다. 경기 종료 전 동점을 만들 수 있는 자유투 상황에서 팀 동료 주니어 버로가 실투하자 부상을 당해 벤치에 있던 SK 방성윤이 아쉬워하고 있다./잠실학생체=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