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국가 대표팀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오는 20일 일본 후쿠오카로 떠난다. 오전 8시 대한항공 KE 787편 출국.
신 총재는 20일 오후 간노스 구장에서 진행되는 훈련 캠프를 방문한 뒤 저녁에 선수단을 위한 만찬을 열어 격려할 예정이다. 21일 야후 돔구장에서 있을 훈련까지 지켜본 뒤 22일 오전 귀국하는 일정이다.
이종민 기자 min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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