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정 아나,"플라이 투 더 스카이 팬이예요".
OSEN U05000406 기자
발행 2006.02.17 09: 46

노현정 아나운서가 평소 플라이 투 더 스카이(Fly to the sky)의 팬이었다며 KBS 입사시험을 준비할 때도 그들의 앨범을 듣곤 했다고 밝혔다. 노 아나운서는 19일 방송될 KBS 2TV녹화에서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멤버 희에게 직접 노래를 불러줬다. 환희가 노현정 아나운서에게 "아름답다"는 칭찬과 함께 6집 타이틀곡 '남자답게'를 감미롭게 불러줬다. 그에 대한 답가로 노현정 아나운서는 수줍어 하며 '가슴 아파도'를 불렀고 노래를 들은 환희도 매우 흡족해했다. 한편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멤버 브라이언이 지난 번 에 출연해 환희의 성대모사를 한 것에 이어 환희는 브라이언이 노래할 때의 몸짓과 표정을 흉내내 녹화장을 폭소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환희는 "브라이언의 성대모사를 좀 더 연구해서 복수할 것"이라고 응수. 강경지 기자 bright@osen.co.kr KBS제공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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