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마리 프레슬리, 4번째 결혼식 올려
OSEN U06000024 기자
발행 2006.02.17 12: 48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의 외동딸인 리사 마리 프레슬리(38)가 4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AP통신은 17일(한국시간) 프레슬리의 대변인인 폴 블록의 말을 인용해 지난 달 22일 리사가 마이클 락우드와 일본 교토에서 일본 전통식으로 결혼식을 했다고 밝혔다. 프레슬리의 4번째 남편이 된 마이클 락우드는 기타리스트이자 음악프로듀서로 프레슬리가 2005년 발매한 의 프로듀서로 알려져 있다. 결혼식에는 첫 남편 대니 키오 사이에서 낳은 딸 릴리와 아들 벤자민이 각각 들러리를 섰다. 그동안 프레슬리는 뮤지션 대니 키오, 팝가수 마이클 잭슨,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 등 3명과 결혼생활을 했었다. 블록은 현재 LA 인근에 거주하고 있는 프레슬리가 어디서 신혼집을 마련할지는 모른다고 말했다. 강성곤 기자 sunggon@osen.co.kr 리사 마리 프레슬리 홈페이지 인용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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