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걸 주연의 무협액션 을 수입하는 쇼이스트가 색다른 이벤트를 개최한다. 22일 영화 홍보차 내한하는 이연걸을 호위할 '1일 보디가드'를 공개모집하는 행사다. '1일 보디가드’로 뽑히면 22~25일 이연걸의 방한기간 중 하루를 골라서 모든 일정에 동행한다. "이연걸의 팬들에게는 세계적인 액션 스타와 꿈같은 하루를 보낼수 있는 기회일 뿐만 아니라 직접 이연걸을 경호해야 한다는 책임감까지 더해져 더욱 의미가 크다"는 게 영화 홍보를 맡은 영화인 박지영 팀장의 설명이다. 보디가드 응모는 홈페이지 www.muin2006.co.kr 에서 실시하며 자격 조건은 신체 건강한 대한민국 18세~35세 남 녀로 모집대상이 보디가드인 만큼 공인무술 자격증 소유자여야한다. 한국 방문 두번째인 이연걸은 "한국의 팬이 직접 팬이 참여하는 행사라 더욱 의미가 있다. 영화 을 통해 ‘무술의 진정한 의미’를 전하고 싶었던 만큼 이번에 보디가드를 맡아줄 한 사람뿐 아니라 모든 이들이 영화를 보고 액션과 감동을 모두 가져갈 수 있길 바란다"는 인삿말을 수입사에 전했다. 은 청말의 대혼란 시기에 전통 무술의 달인으로 중국인의 자존심을 지켜낸 실존인물 ‘곽원갑’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로 3월16일 국내 개봉한다. 손남원 영화전문기자 mcgwire@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