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 일일연속극 (이덕재 극본, 이덕건 박기호 연출)가 9주 연속 주간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TNS 미디어 코리아가 20일 발표한 주간 시청률 순위를 보면 는 35.5%를 기록, 2위인 SBS (28.5%)를 여유 있게 따돌렸다. 12월 중순 이후 2달 이상을 1위로 버텼다. 는 고주원 김성은 정준 김아중 등의 젊은 배우들이 사랑의 삼각구도를 치열하게 전개하고 여기에 형제 집안간의 출생의 비밀까지 얽히고 설키면서 안방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20위권 안에 MBC TV는 2개 프로그램을 올려 회생의 기미를 보이고 있다. 수목미니시리즈 (25.1%)이 4위로 도약했고 주말연속극 는 18.1%로 16위에 올랐다. 강희수 기자 100c@osen.co.kr 9주연속 주간 시청률 1위를 기록한 KBS 1TV / KBS 제공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