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틴 스타 고아라, 이번에는 선생님
OSEN U05000406 기자
발행 2006.02.20 10: 44

'옥림이’ 고아라가 광고계에서 최고의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 고아라는 KBS 2TV 일요아침 성장드라마 에서 어설프지만 사랑스럽고, 실수투성이지만 마음을 끄는 매력을 가진 주인공 이옥림 역을 맡아 떠오른 하이틴 스타. 고아라는 최근 의류브랜드 ‘HUM’과 1년간 전속 모델로 계약했다. 현재 학생복 브랜드 ‘엘리트’를 비롯해 온라인 게임 ‘라테일’, '오뚜기 라면'의 모델로 나서고 있어 이번 광고계약을 통해 주목받는 광고 모델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고아라는 지난 2월 초 서울 홍대 인근 한 스튜디오에서 지면광고를 촬영했다. 예쁜 선생님과 그녀를 동경하는 어린 학생들의 모습을 담은 이날 촬영에서 선생님으로 분한 고아라는 에서 보여준 10대 소녀의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와 여성스럽고 성숙한 이미지를 조화시킨 독특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고아라는 어린이 모델들이 울음을 터트려 촬영이 중단되자 우는 아이를 달래고 배려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박준범 기자 pharos@osen.co.kr SM엔터테인먼트 제공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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