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추천 토요일’, 홈피에 사과문 게재
OSEN U05000406 기자
발행 2006.02.20 18: 38

MBC 오락프로그램 ‘강력추천 토요일’의 제작진이 20일 오후 6시 15분 프로그램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렸다. 제작진은 이 사과문에서 "지난 토요일(18일)에 방송된 ‘강력추천 토요일’의 ‘무한 도전’ 마지막 부분이 뜻하지 않게 방송이 끊겼다”며 “시청자 여러분께서 적잖은 혼란을 겪으셨으리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당시 방송 사고에 대해 “방송 표준제작 시간 초과로 인해 일어났다”고 해명했다. 이어 “파행 방송에 대해 시청자 여러분께 정중히 사과드립니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주의하겠다”고 덧붙였다. 제작진은 방송 후 ‘다시보기’ 서비스를 하지 않았던 이날 방송분에 대해 완성분을 사과문 게재와 함께 서비스를 시작했다. 또 MBC 드라마넷을 통해서도 완성된 프로그램을 재방송으로 볼 수 있다. 18일 방송된 ‘강력추천 토요일’은 방송이 미처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광고가 나가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거센 항의를 받았다. 박준범 기자 pharos@osen.co.kr MBC 제공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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