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첼시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8강에서 만나게 됐다. FA는 21일(이하 한국시간) FA컵 6라운드(8강전) 대진표를 발표하고 첼시의 홈구장인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첼시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다음달 22일 격돌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찰튼 애슬레틱은 미들스브로와 만나게 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FA컵 85년만에 승리를 거둔 리버풀은 버밍엄 시티와 격돌하게 돼 4강 진출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스톤 빌라와 맨체스터 시티, 볼튼 원더러스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아직 승부가 나지 않은 가운데 재경기에서 승리하는 팀끼리 8강전에서 만나게 된다. ■ FA컵 8강 대진 찰튼 애슬레틱 - 미들스브로 아스톤 빌라 또는 맨체스터 시티 - 볼튼 원더러스 또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첼시 - 뉴캐슬 유나이티드 버밍엄 시티 - 리버풀 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