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구단주 대행, 오키나와 캠프 방문
OSEN U05000015 기자
발행 2006.02.21 09: 40

LG 트윈스 정병철 구단주 대행과 김영수 사장이 전지훈련 중인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일본 오키나와 캠프를 방문한다. 김영수 사장이 21일 먼저 출국하고 정병철 구단주 대행은 이틀 뒤인 23일 오키나와로 가 27일 함께 귀국한다. LG 그룹 임원 트윈스 동호회장 김태오 ㈜서브원 사장, 동호회 간사인 인유성 ㈜LG 상무도 23일 출국, 26일까지 선수단과 함께 할 예정이다. 이종민 기자 mini@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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